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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daily

2022-06-29 14:55:00

F1 레드불 팀, 1250마력 V8 하이브리드 하이퍼카 개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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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뮬러1 챔피언인 레드불(Red Bull)이 슈퍼카 시장에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


28일 외신에 따르면 레드불은 2025년에 6백만 달러(약 77억 원)에 달하는 하이퍼카를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애스턴 마틴 발키리(Aston Martin Valkyrie)의 개발을 담당하고 F1 자동차 디자이너로 알려진 에이드리언 뉴이(Adrian Newey)는 레드불 F1 팀의 어드밴스드 테크놀로지스 자매 사업부에 의해 새로운 차량을 제작할 예정이다.


코드네임은 RB17로 2020년부터 2022년 레드불의 F1 자동차인 RB16 및 RB18이라는 이름을 이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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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될 하이퍼카는 카본 차체의 폐쇄형 지붕을 갖춰 두 개의 좌석이 있을 예정이며, 트랙 사용을 염두에 두고 설계된다. 또한 고객들이 원한다면 일반도로를 합법화해 주행할 수 있도록 제작할 것으로 보인다. 


단 50대만 생산될 계획이며, 트윈터보 V8과 F1 방식의 에너지 회수 시스템을 통해 토크를 추가하는 방식이 탑재된다. 이를 통해 150마력의 전기 보조장치를 포함해 총 1,250마력을 발휘할 것으로 예상되며 순수 엔진 출력은 1,100마력이다.


레드불의 에이드리언 뉴이는 RB17이 최신 로터스 차량보다 더 가벼울 것이며, 이 프로젝트가 F1 자동차를 디자인하는 것을 어렵게 만드는 규칙에 의해 덜 구속되고 '스커트'와 같은 항공 장치를 자유롭게 적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MOTORDAI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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