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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좌석을 영화관처럼" 'BMW 시어터 스크린' 공개…31인치 8K 디스플레이 제공


BMW는 CES 2022에서 극장 스크린으로 뒷좌석 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표준을 세웠다.
5일(현지시간) 공개된 BMW의 새로운 디스플레이는 최대 8K 해상도의 31인치 접이식으로 버튼을 누르면 헤드라이너에서 확장되도록 설계됐다. 이 디스플레이에는 아마존 파이어 TV가 탑재되어 있으며, 5G 연결로 인해 다양한 영화와 TV 쇼,, 음악 및 팟캐스트 등을 모두 스트리밍할 수 있다.
승객은 16:9 또는 32:9 형식 중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컨트롤 메뉴 또는 리어 도어 핸들에 통합된 터치 컨트롤 패널을 사용하여 이를 수행할 수 있다.




오디오 시스템은 바우어 & 윌킨스(Bowers & Wilkins) 다이아몬드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이 탑재되어 돔 트위터를 포함한 독특한 기능을 사용하여 다면적인 사운드 경험을 제공한다.
BMW는 이번 새로운 디스플레이 시스템이 기술을 통해 감정을 불러일으킨다는 테마와 매우 일치하고 표현과 긴장을 포함한 새로운 마이 모드(My Mode)도 출시한다고 밝혔다.
극장 스크린이 먼저 탑재될 양산 모델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외신은 올해 안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했다.
motordaily@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