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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삼성화재와 윈터타이어 특약 출시…보험료 할인 혜택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와 삼성화재가 24일 ‘윈터타이어 장착 할인 특약’을 출시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한국타이어 본사 테크노플렉스에서 진행됐으며, 박종호 한국타이어 한국사업본부장과 구영민 삼성화재 자동차보험부문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타이어는 자사의 타이어 전문 서비스 매장 티스테이션(T’Station)과 연계하여,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가입자들에게 윈터타이어 장착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양사는 고객 경험 기반의 데이터를 활용해 안전하고 편리한 맞춤형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티스테이션에서 윈터타이어를 장착한 고객은 삼성화재의 자동차보험 특약을 통해 보험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간편 인증 방식을 통해 절차가 간소화된다. 이를 통해 삼성화재와 한국타이어는 고객 맞춤형 프로모션과 공동 마케팅 활동을 추진하며, 더 많은 운전자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한국타이어의 ‘올마이티(all my T)’ 멤버십 서비스는 고객 성향에 맞춘 다양한 차량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며, 프리미엄 타이어 및 서비스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한 O2O 서비스로 높은 편의성을 경험할 수 있으며, 타이어 장착과 관리를 쉽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
박종호 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고객의 안전한 주행을 지원하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한국타이어는 글로벌 최고 수준의 타이어 기술력과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바탕으로 삼성화재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 만족을 더욱 높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