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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코리아, 울산 전시장 리뉴얼 오픈…고객 서비스 강화


아우디 코리아는 울산광역시 남구에 위치한 아우디 울산 전시장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밝혔다.
아우디에 따르면 리뉴얼된 전시장은 연면적 2,988.15㎡, 지상 4층 규모로, 1층과 2층에 최대 12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다. 고객들은 다양한 아우디 최신 모델을 직접 살펴보고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올 하반기에는 동일 건물 3층에 서비스센터가 오픈될 예정으로, 고객들은 차량 구매부터 정비까지 한 공간에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스티브 클로티 아우디 코리아 사장은 “리뉴얼된 울산 전시장은 아우디의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을 지역 고객에게 보다 가까이에서 전달할 수 있는 중요한 거점”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우디 울산 전시장은 연중무휴로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전시장 리뉴얼을 기념해 한 달간 다양한 고객 이벤트도 진행된다. 방문 및 시승 고객은 ‘더 뉴 아우디 A5’, ‘더 뉴 아우디 Q5’ 등 다양한 아우디 차량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아이언오토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MOTORDAI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