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1 17:06:17
현대차, 대형 덤프트럭 시장 점유율 61.2% 기념 할인 페스타

현대자동차가 국내 대형 덤프트럭 시장에서 최대 점유율 61.2% 달성을 기념해 9월 한 달간 ‘국민트럭 동행 페스타’ 고객 감사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현대자동차의 마이티, 파비스, 뉴파워트럭, 엑시언트 등 중대형 트럭 주요 차종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최대 600만 원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차에 따르면 특히 마이티는 생산 월 조건에 따라 최대 400만 원 할인과 이번 페스타 혜택으로 추가 200만 원 할인이 더해져 총 600만 원까지 할인이 가능하다. 파비스도 생산 월 조건 최대 200만 원 할인에 추가 200만 원까지 더해 총 400만 원 할인을 받는다. 뉴파워트럭 카고와 샤시는 생산 월 조건 100만 원에 200만 원을 더해 최대 300만 원, 믹서 모델은 200만 원씩 각각 두 차례 할인 적용으로 총 400만 원까지 혜택이 제공된다.
엑시언트 카고와 샤시는 생산 월 조건 200만 원에 추가 300만 원을 더해 최대 500만 원 할인, 트랙터 모델은 300만 원씩 각각 두 번의 할인을 합쳐 총 600만 원까지 할인이 가능하다. 이러한 할인 혜택은 최근 선보인 ‘더 뉴 엑시언트’의 시장 내 높은 점유율 달성에 힘입어 마련됐다.
‘더 뉴 엑시언트’는 2019년 엑시언트 프로 이후 6년 만에 출시된 상품성 개선 모델로, 미래지향적 디자인과 첨단 안전·편의 사양을 대거 탑재해 상품 경쟁력을 대폭 높였다. 전방 충돌방지 보조, 근거리 충돌 경고, 후측방 충돌 경고, 지능형 헤드램프 등 안전 사양이 새로 적용됐으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고속도로 주행 보조, 오토홀드 등 주행 편의 기능도 탑재됐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대형 덤프트럭 시장에서 최대 점유율 달성에 감사하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객에게 보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상용 고객 요구를 반영한 상품성과 가격 정책으로 시장 지위를 견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MOTORDAILY-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