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1 17:46:32
르노코리아, 12월 개별소비세 더블 혜택 최대 160만 원 제공

르노코리아가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이 마지막으로 적용되는 12월에 모델별 최대 160만 원의 ‘개별소비세 더블 혜택’을 운영한다.
르노코리아에 따르면 중형 SUV 그랑 콜레오스 구매 고객은 생산 월에 따라 110만 원에서 160만 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그랑 콜레오스 가솔린 2.0 터보 모델과 에스카파드 에디션에 추가 혜택이 집중된다. 2025년형 가솔린은 170만 원, 4WD 모델은 220만 원이다. 2026년형 가솔린은 100만 원, 에스카파드 에디션은 200만 원, 에스카파드 루프박스 버전(전시차 한정)은 260만 원 추가 혜택이 제공된다. 과거 르노코리아 차량을 신차로 구매한 이력이 있거나 현재 보유한 로열티 고객에게는 50만 원이 더해지며, 침수차 피해 지원 50만 원도 적용 가능하다. 단, 테크노 트림은 일부 혜택에서 제외된다.
2026년형 그랑 콜레오스 아웃도어 감성 스페셜 에디션인 가솔린 2.0 터보 에스카파드 루프박스 버전을 12월에 구매하는 고객은 로열티 혜택과 침수차 지원 등 조건 충족 시 최대 540만 원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 모델은 파워트레인 무관 개소세 더블 혜택을 기본으로 하며, 추가 옵션으로 총 혜택이 확대된다.
준중형 세단 가격으로 만나는 쿠페형 SUV 아르카나는 12월 구매 시 개별소비세 더블 혜택으로 하이브리드 E-Tech 90만 원, 1.6 GTe 40만 원을 제공한다. 특히 1.6 GTe 아이코닉 트림 한정으로 90만 원 상당 파워테일게이트 무상 제공 또는 70만 원 구매 혜택이 추가된다. 관계사 MFS 할부 상품 이용 시 아르카나 50만 원 혜택이 더해지며, 모든 조건 합산 최대 370만 원이다.
르노코리아의 12월 고객 혜택 전체는 전국 영업 전시장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OTOR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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