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0 16:59:40
도이치 모터스, BMW·미니 성동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 오픈…경정비 피트 콘셉트

BMW 그룹 코리아 공식 딜러사인 도이치 모터스가 서울시 성동구 마장동에 BMW 및 미니 성동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
도이치 모터스에 따르면 경주용 차량의 빠른 정비가 이뤄지는 모터스포츠 피트(pit) 콘셉트를 적용한 이 센터는 엔진 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등 소모품 교체 중심의 경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연면적 724.45㎡(약 219평) 규모의 지상 2층 건물로 조성됐으며, 5개 워크베이를 통해 BMW와 미니 차량의 효율적인 점검과 수리를 지원한다.
성동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수도권 지하철 왕십리역, 마장역, 용두역에서 약 3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내부순환로 마장IC와 사근IC와도 가까워 한강 이북은 물론 한강 이남 지역 고객도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주요 소모품 교체 서비스는 당일 예약 접수를 받아 고객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며, 이용 고객에게 발렛 서비스를 지원해 편의성을 높인다. 일반 수리나 사고 차량 수리가 필요한 경우 인근 BMW·미니 동대문 서비스센터와 연계해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도이치 모터스는 성동 패스트레인 센터를 통해 BMW와 미니 고객의 일상적인 차량 관리 수요를 충족하고, 빠르고 정확한 서비스로 브랜드 신뢰도를 강화할 계획이다.
도이치 모터스 관계자는 센터는 기존 서비스 네트워크를 보완하는 역할을 하며, 특히 소모품 교체 빈도가 높은 젊은 층과 도심 거주 고객을 주요 타깃으로 삼는다고 전했다.
더 자세한 서비스 안내와 예약 문의는 BMW·미니 성동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로 가능하다.
-MOTOR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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