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0 17:04:05
미니 코리아, 신차 구매 고객 대상 '미니 BEV 멤버십' 전기차 시승 프로그램 출시

미니 코리아가 신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순수전기차 시승 프로그램 '미니 BEV 멤버십'을 출시한다.
미니 코리아에 따르면 올해 3월 1일 이후 미니 신차 구매 고객이 '미니 밴티지(Vantage)' 모바일 앱에 차량을 등록하면 자동 발급되는 이용권으로 최대 7일간 '디 올-일렉트릭 미니 쿠퍼 SE' 시승이 가능하다. 차량 구매 후 90일 이내 1회 예약으로 충전 비용·통행료·보험료는 미니 코리아가 전액 부담하며, 사고 발생 시 자기부담금만 이용자 부담이다.
미니 BEV 멤버십은 미니 순수전기차의 프리미엄 가치와 운전의 즐거움을 고객이 직접 경험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시승 차량은 미니 3도어 모델인 디 올-일렉트릭 미니 쿠퍼 SE로, 미니 정체성을 가장 순수하게 구현한 모델이다.
예약 페이지는 3월 18일 오픈되며 매달 30일 접수한다. 차량은 서울 중구 BMW 차징 허브 라운지와 전국 8개 미니 전시장에서 수령·반납 가능하다. 자세한 이용 안내는 미니 밴티지 앱 또는 커뮤니케이션 센터)로 확인할 수 있다.
미니 코리아는 디 올-일렉트릭 미니 쿠퍼, 에이스맨, 컨트리맨 등 다채로운 전기차 라인업으로 전동화 전략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국내 미니 판매 중 순수전기차 비중은 23.6%에 달한다.
미니 코리아는 전기차 라인업과 고객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프리미엄 컴팩트 수입차 시장에서 전동화 리더십을 이어갈 계획이다.
-MOTOR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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