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7 10:46:01
“제네시스 라이프스타일 한눈에” 제네시스 부티크, 현대백화점 온라인관 입점

제네시스가 온라인 유통 채널 다각화를 통해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
제네시스는 현대백화점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온라인몰 ‘더현대 하이(Hi)’ 내에 브랜드 전용관인 ‘제네시스 부티크(Genesis Boutique)’를 공식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제네시스 부티크’는 브랜드가 지향하는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쇼핑 공간이다. 제네시스가 엄선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상품을 비롯하여 차량 전용 액세서리, 자동차 관리 용품 등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백화점 온라인몰 입점을 통해 기존 고객뿐만 아니라 일반 소비자들도 제네시스의 브랜드 가치가 담긴 상품들을 더욱 쉽고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새롭게 문을 연 온라인 부티크는 고객의 선호도를 분석하여 차종별 맞춤형 상품을 제안하는 ‘큐레이션 서비스’를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단순한 판매를 넘어 세밀한 취향을 가진 운전자들을 위한 전문관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했다.
주요 판매 품목은 일상생활에서 활용도가 높고 선물용으로 인기가 많은 아이템들로 구성됐다. 세련된 디자인의 키케이스와 키링을 비롯해 차량 내 향기를 책임지는 디퓨저와 향기 카트리지, 우산 등이 대표적이다. 또한 브랜드의 정교함을 담은 스케일 모델(차량 모형)과 고급스러운 골프 용품 등 제네시스의 브랜드 경험을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확장할 수 있는 다양한 굿즈를 판매한다.
차량 관리와 수납 편의를 돕는 전문 용품 라인업도 탄탄하게 갖췄다. 제네시스 인증 차량 용품 브랜드인 ‘MFG(Made for Genesis)’의 콘솔 트레이와 트렁크 정리함은 물론, 독일의 프리미엄 차량 케어 브랜드 소낙스(SONAX)의 세차 용품도 입점했다. 아울러 국내 프리미엄 시트용품 브랜드 아임반(AIMBAN)의 전용 시트 커버와 쿠션 등 고품질 상품들도 함께 선보인다.
제네시스는 이번 ‘더현대 하이’ 입점을 통해 기존에 운영하던 브랜드 공식 온라인몰과 제네시스 청주 오프라인 매장에 이어 판매 채널을 한층 넓히게 됐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백화점 플랫폼이 제공하는 신뢰도와 편의성을 바탕으로 제네시스만의 프리미엄 상품을 경험할 수 있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현대백화점의 프리미엄 온라인 플랫폼 ‘더현대 하이’ 런칭 시점에 맞춰 자동차 브랜드 최초로 전용관을 개설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제네시스만의 차별화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과 접점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제네시스 부티크는 오픈을 기념하여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늘부터 오는 19일까지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구매 금액대에 따라 별도의 사은품을 증정하는 행사를 운영하여 고객들의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MOTOR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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