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6 15:18:18
쉐보레 1월 프로모션, 트랙스 무이자·시에라 저리 확대

쉐보레가 2026년 1월 한 달간 전 차종 대상 금융·할인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쉐보레는 트랙스 크로스오버 무이자 할부, 트레일블레이저 콤보 할부 등으로 구매 부담을 완화한다. 전시차·픽업 오너·로열티 프로그램을 병행해 고객 유형별 혜택을 확대한다.
쉐보레에 따르면 2026년형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선수금 50% 무이자 24개월, 콤보 시 30만 원 현금+4.0% 이율(36개월) 또는 4.4%(60개월) 제공된다. 생산 시기별 유류비 지원은 7~9월 30만 원, 10~12월 20만 원이다. 트레일블레이저는 콤보 30만 원 현금+4.4%(36개월) 또는 4.9%(60개월), 2025년 4월 후 재고 30만 원 유류비다.
콜로라도(2024년형)는 일시불 800만 원 할인, 할부 4.5%(36개월)·4.9%(60개월)·5.3%(72개월), 콤보 최대 1,000만 원 할인이다. 로열티 재구매는 차량 재구매 횟수 따라 트랙스·트레일블레이저·콜로라도 최대 50만 원 할인. 전시차는 30일 이상 1% 할인, 부평·창원 2% 추가.
시에라(2025년형)는 일시불 최대 200만 원 할인, 저리 4.0%(36개월)·4.5%(60개월), 콤보 300만 원+4.5%(36개월)·5.0%(60개월). 생산별 유류비 100~200만 원, 픽업 오너·사업자 100만 원 추가 할인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전국 380개 서비스센터가 지원한다.
-MOTOR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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