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6 15:19:03
기아 2025년 313만 5,803대 판매, 사상 최대 실적

기아가 2025년 도매 기준 국내 54만 5,776대, 해외 258만 4,238대, 특수 5,789대 총 313만 5,803대를 판매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 308만 9,300대 대비 2% 증가다. 국내 1%, 해외 2% 늘었다.
글로벌 베스트셀러는 스포티지 56만 9,688대, 셀토스 29만 9,766대, 쏘렌토 26만 4,673대. 국내 쏘렌토 10만 102대(2002년 출시 후 최초), 카니발 7만 8,218대, 스포티지 7만 4,517대. 승용 레이 4만 8,654대 등 13만 9,394대, RV 36만 5,105대, 상용 4만 1,277대.
해외 스포티지 49만 5,171대, 셀토스 24만 3,849대, K3(K4 포함) 21만 8,349대. 특수 국내 2,429대, 해외 3,360대. 12월 판매는 23만 6,672대로 전년 동월 2%↓, 국내 4만 4,577대(3%↓), 해외 19만 1,624대(1%↓).
기아는 관세 영향 등 환경 속 미국 HEV 성장, 유럽 EV 확대 전략으로 성과를 냈다. 2026년 EV 확대, PBV 공장 가동, HEV 강화, 신시장 공략으로 국내 56만 5,000대, 해외 277만 5,000대, 특수 1만 대 총 335만 대 목표. 텔루라이드·셀토스 HEV 생산 확대 계획이다.
-MOTOR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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