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5 18: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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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트럭코리아가 대형트럭 고객 대상 '블루 라이트(Blue Light) 서비스 계약'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중형트럭에서 높은 만족도를 얻은 프로그램을 대형트럭으로 확대하며, 차량 가동률 향상과 효율적 유지관리를 지원한다. 기존 골드 서비스에 이은 단계별 포트폴리오 강화다.
대형트럭 블루 라이트 서비스는 2년 계약 가격으로 총 3년 서비스를 보장한다. 고객은 장기 유지보수 비용을 예측 가능하게 관리할 수 있으며, 높은 정비 품질로 운영 부담을 줄인다. 구성은 기본 점검 1회와 3년간 유지보수 6회로, 대형트럭 운행 패턴을 고려해 실효성을 높였다.
디지털 커넥티드 서비스도 포함된다. '볼보 커넥트(Volvo Connect)' 1년 무상 제공과 서비스센터 기반 차량 모니터링으로 상태를 상시 확인하며, 이상 징후 조기 파악과 정비 시점 체계 관리가 가능하다. 업계 최고 수준 유지보수 체계로 최적 컨디션을 유지한다.
박강석 대표이사는 "중형트럭에서 검증된 '블루 라이트' 서비스의 높은 고객 만족도를 기반으로 대형트럭까지 확대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실제 운행 환경과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서비스 프로그램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초 출시된 최상위 '골드(Gold) 서비스 계약'과 연계해 맞춤형 서비스 경쟁력을 높인다.
볼보트럭코리아는 국내 수입 중·대형 상용차 시장 선도 기업으로, 서비스 확대를 통해 고객 차량 관리 효율성을 강조한다는 방침이다..
-MOTOR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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